📌 은하맨숀 아흔일곱 번째 이야기 ‘다나옷’입니다.

다시 보는 나의 옷장 줄여서 ‘다나옷’이라는 유튜버는 패션에 대해 아주 깊숙하게 얘기해요. 일반적인 패션 유튜버 분들처럼 밝고 경쾌한 분위기로 요즘 이쁘고, 핫한 제품들이나 코디 평가와 같은 포맷과는 꽤 달라요. 브랜드에 담긴 역사를 설명하기도 하고요. 우리가 쉽게 알지 못하는 옷감에 대해서, 몰라도 괜찮지만 막상 알고 나면 재밌는 패션에 관한 소소한 이야기들로 콘텐츠를 만들어가는 유튜버라고 할 수 있어요.

😎 브랜드 이야기

뭐든 알고 보면 달라 보이는 법인데요. ‘다나옷’은 흔히 들어봤거나, 핫한 브랜드에 대한 이야기로 콘텐츠를 만들어요. 그저 나이키는 나이키고, 스투시는 스투시고, 파타고니아는 파타고니아다! 라는 생각에서 벗어나 브랜드가 시작된 계기와 추구하는 방향과 같은 부분들에 대해 깊숙이 파고들어요. 또한 각 제품들에 대한 탄생 배경을 듣는 재미도 있고, 브랜드가 떡상할 수 있었던 배경도 알 수 있어서 영상 하나로 브랜드를 간파해버릴 수 있더라고요.

👕 옷감에 대하여

옷감에 대해 얼마나 알고 계시나요? ‘이 옷은 나일론이고, 저 옷은 면이구나’ 정도만 알고 있었는데요. 옷을 살 때 무슨 공법을 만들었다 같은 말들은 그냥 몰라서 슥슥 넘기기만 했었죠. 그러다 ‘다나옷’의 콘텐츠를 보면서 옷감에 대해 꽤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어요. 면에도 여러 종류가 있고, 어떤 방식으로 만들어 내느냐에 따라 가격도 차이 나고, 빨았을 때 수축의 정도도 차이 나는 것을 알게됐어요. 이 밖에도 자세히 찾아보지 않으면 모르는 옷감에 대한 지식을 아주 알기 쉽고, 간단하게 설명해 줘요.

👍 추천은 기본

패션 유튜버에게 가장 기본은 좋은 제품을 추천해 주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다나옷’은 그런 면에서 뛰어나다고 할 수 있어요. 제품이 어떤 특징을 가졌는지 아주 간단하면서도 깊이 있게 설명(?)을 해주고, 얼굴형이나 체형에 따라 제품이 어떤 사람한테 잘 맞을지 애기해 준답니다. 콘텐츠를 보고 있으면 소소하게 패션에 대한 지식이 늘어가는 게 재미가 있더라고요.

👀 패션 관심없어도 끌리는 이야기들

‘다나옷’은 패션에 관심이 없는 사람들까지 끌어모으는 흡입력을 갖췄어요. 기본은 패션에 두고 이야기를 풀어가지만 인문학적인 부분이 첨가되어 영양가 있는 영상을 만들어낸답니다. 저는 알고리즘으로 어쩌다 보게 된 채널이었는데, 이런 부분이 매력적으로 다가와 쉽게 누르지 않던 구독에 알림 설정까지 해버렸어요. 정말 패션에 관심이 없으시더라도, 재밌게 보실 수 있는 채널이라고 장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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