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하맨숀 백한 번째 이야기 '토스 DON’T' 입니다.

토스 DON’T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도전에 대한 메시지를 전하는 챌린지 다큐멘터리에요. 쇼트트랙 선수 곽윤기, 프로게이머 뱅(배준식), 안무가 모니카 3명이 정해진 매뉴얼이 아닌 그들만의 도전을 해오면서 부딪혔던 상황, 주위의 따가웠던 시선과 이것을 어떤 식으로 극복해 나갔는지 그리고 돈을 대하는 태도까지 콘텐츠에 꾹꾹 눌러 담아냈어요.


🤪 돈 워리!

전 프로게이머 뱅(배준식)의 콘텐츠를 인상 깊게 봤어요. 그는 멋진 군인이 되기 위해 구체적인 꿈이 있었는데요. 고1이라는 어린 나이에 게임을 하던 중 프로게이머 제안이 오게 되었고, 과감하게 자퇴하며 겁 없이 도전을 했어요. 이유는 그냥 게임이 너무 좋아서였죠. 그 당시 업계는 무급으로 일하는 팀이 많았다고 하는데요. 나라면 이런 도전을 할 수 있었을까? 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뱅(배준식)의 선택에 대한 후회가 없도록 최선을 다하는 모습과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는 태도는 꽤나 멋있어 보였어요.


📄 텍스트로도 만나봐요

DON’T 콘텐츠의 좋았던 점 중 하나는 텍스트 콘텐츠와 연결되어 있다는 것이었어요. 영상 ‘더 보기'란에 하나의 링크가 있는데요. 링크를 누르면 영상 내용을 텍스트로 정리한 토스피드 콘텐츠를 감상할 수 있어요. 30분이라는 시간을 할애하기 힘들다면 텍스트 콘텐츠를 통해서 빠르게 콘텐츠를 볼 수 있는 게 너무 좋더라고요. 영상 내용이 생각 안날 땐 텍스트 콘텐츠를 통해 다시 보기에도 편해서 좋고요!


❓ 왜 만들었을까

궁금했어요. 서비스에 대한 이야기도 아니고, 디자인? 개발?에 대한 이야기도 아닌 ‘도전'에 관한 다큐멘터리를 금융앱에서 만든 이유를요. 조금 들여다보니 이런 콘텐츠를 만든 이유가 있었는데요. 토스는 좋은 서비스를 내놓기 위해 온갖 규제 속에서도 도전하며 실패와 성공을 겪으면서 결국은 2,100만 명이 사용하는 금융앱으로 시장에서 살아남았어요. 만약 매뉴얼대로 도전 없이 일을 해왔다면 지금의 토스는 없었을 거예요. 그래서 매뉴얼에 따르지 않고 새로운 도전을 해 나가는 사람들에게 용기와 영감을 전해주기 위해 토스는 그들의 도전 방정식을 닮은 3명의 이야기를 다큐멘터리로 만들어낸 것이죠.


🔥 안전지대를 벗어나게 할 힘

정답이 있는 안전지대를 벗어나는 것은 늘 두렵기 마련이죠. 이것 때문에 많은 사람들은 도전을 주저해요. 하지만 정해진 답이 없는 나만의 길을 걷는 사람에게 많은 응원과 공감의 메시지가 전해진다면 조금은 힘이 될 수 있을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토스가 만들어낸 챌린지 다큐멘터리 DON’T는 많은 사람들에게 좋은 영향력을 끼칠 수 있는 콘텐츠라고 생각해요. 새로운 도전을 고민하는 모든 분들이 이 콘텐츠를 통해 용기를 얻고, 안전지대를 벗어나 성공적인 삶은 보낼 수 있기를 바랍니다!


📺 DON'T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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