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와이즐리

📌 은하맨숀 백서른세 번째 이야기 '와이즐리'입니다.

와이즐리는 D2C 생활용품 플랫폼으로서, 2017년에 설립되어 면도기 세트, 두피케어, 스킨케어, 주방용품 등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직접 판매하고 있어요. 오직 고객 만족도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브랜드를 전개해 나가고 있는데요. 최근에는 제품 카테고리 확장하고 앱을 출시하여 빠른 속도로 성장해 나가고 있어요


💰 싼 가격

와이즐리의 제품은 매우 저렴해요. 이유는 무엇일까요? 다양한 유통 채널 대신 D2C(직접 판매)을 통해 유통 비용을 줄이고, 고객 경험에 중점을 둬 재구매율을 높이며 한 번 들어온 고객을 락인시키는데 집중했는데요. 한 예로 악플을 남긴 사용자에게 제품 키트를 제공하는 캠페인을 운영했었죠. 최종적으로 이러한 노력 덕분에 최종적으로 제품을 싸게 공급할 수 있게 되었어요.


🎨 호불호 없을 디자인

가격이 저렴한 제품들이지만, 디자인이 부족하지 않아요. 디자인적으로 우수한 제품을 만들기 위해 해외 유명 제품 디자인 에이전시와 협업을 진행하기도 했는데요. 이를 통해 깔끔하고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의 제품을 출시할 수 있게 되었어요. 와이즐리 제품을 여러 개 직접 구매해 보니 집 안 어느 곳에 놓아도 크게 눈에 띄거나 부적절하지 않아 조화롭게 어울리더라고요.


🧠 소비자가 뭘 원하는지 아는

어떤 제품을 구매하게 될 때, 상세페이지는 그 무엇보다도 중요해요. 저 같은 경우는 상품페이지가 과하게 길거나, 필요한 정보를 제때 보여주지 않으면, 1-2초만 보고 바로 뒤로 가기 한 적이 한두 번이 아닌데요. 와이즐리의 경우 소비자가 제품에서 최우선으로 원하는 정보가 무엇인지 알고 정보를 빠르게 찾을 수 있도록 했으며, 그것을 크게 과장하지 않고, 짧고 담백하게 만들었는데요. 이런 상품페이지 구성 덕분에 구매를 결정을 좀 더 빠르게 내릴 수가 있었답니다.


📺 함께 개발해요

출시 준비를 하는 제품을 홈페이지에 떡하니 공개하는 곳이 몇이나 될까요? 게다가 제품별로 투표도 받고, 의견을 받아 제품 개발에 반영까지 하는 곳은 더더욱 드물겠죠. 와이즐리는 제품 투표, 소비자 의견을 통해 더 잘 팔고, 더 좋은 제품을 팔고자 이런 시스템을 만들어냈는데요. 이렇게 소비자와 함께 제품을 개발해 나가는 과정 자체가 브랜드 가치를 높여주고 있는 것으로 보이네요!


💬 ChatGPT와 대화하기

🧺 와이즐리 바로가기 >



📰 이번 소식지는 어떠셨나요? 

더 좋은 소식지를 만들 수 있도록 입주민 여러분의 의견을 보내주세요! 


😊좋았어요😢아쉬워요

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