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마켓컬리 농부의 꽃

📌 은하맨숀 세번째 이야기 '마켓컬리 농부의 꽃'입니다.

지난 2월 26일 마켓컬리에서 아주 신박한 상품을 내놓았어요. 바로 '농부의 꽃'입니다. 싱싱한 튤립과 프리지아 꽃을 컬리의 노하우를 통해 바로 받아 볼 수 있도록한 상품인데요. 출시된지 40일만에 10만 송이나 팔려 나갔답니다.


🏠 집콕의 답답함을 달래주는 화사한 꽃

코로나19로 인해 집콕 생활이 끝날 기미가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자꾸만 많은 사람이 밖으로 나가기도 하고, 집 안에서 기분 전환을 할 수 있는 것들을 찾기 시작했어요. 그 중 집을 화사하게 만들어 줄 수 있는 마켓컬리 '농부의 꽃'은 이런 상황 속에서 빛을 발한 상품이였습니다.


🌹 덜 핀 꽃이라 좋다

집 안에 꽃을 놔두고 오랫동안 보고 싶지 않나요? 활짝 핀 꽃은 빨리 시들어 오랫동안 볼수 없다는게 단점이었죠. 그래서 마켓컬리는 갓 수확한 덜 핀 꽃을 상품으로 내놓았습니다. 만개하지 않은 싱싱한 꽃이기 때문에 개화부터 만개, 그리고 시들 때까지 오랫동안 즐길 수가 있습니다.


🚛 이렇게 싱싱한 꽃을 살 수 있다니

어디서도 이렇게 싱싱한 꽃을 배달해주는 곳은 없을거예요. 보통 꽃은 수확 후 도매와 소매시장을 거치면서 최소 2~3일 이상된 상품을 구입할 수 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농부의 꽃'은 농가에서 갓 수확하여 온도와 습도에 민감한 꽃을 컬리의 풀콜드체인으로 샛별배송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다음날 문 앞에서 아주 싱싱한 꽃을 만날 수가 있어요.


📼 마켓컬리 풀콜드 샛별배송의 모든 것

풀콜드체인 : 상온,냉장,냉동 상품을 분리 포장 후 최적의 온도를 유지하는 냉장 배송 시스템
샛별배송 : 밤 11시 이전에 주문하면 다음날 새벽 집 앞에 상품이 도착


👨‍❤️‍💋‍👨  화훼농가를 살린다.

현재 화훼농가는 어려움에 처해 있어요. 코로나19 확산으로 각종 행사와 모임이 취소되면서 매출이 감소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컬리는 획기적인 '농부의 꽃' 상품으로 온라인 꽃 판매를 활성화 시키며 화훼농가에 활력을 불어 넣어 주고 있습니다.


💜 컬리의 가치가 듬뿍 담겼어요

  1. 나와 내 가족이 사고 싶은 상품을 판매합니다.

  2. 물류 혁신을 통해 최상의 품질로 전해드립니다.

  3. 같은 품질에서 최선의 가격을 제공합니다.

  4. 고객의 행복을 먼저 생각합니다.

  5. 생산자와 WIN-WIN 하는 파트너십을 위해 노력합니다.

  6. 함께 변화를 주도하고 새로운 기회를 만듭니다.

식료품과 생필품 위주로 판매하던 마켓컬리는 이 가치에 중점을 두며 카테고리 영역을 확장해 나가고 있어요. 그 중 '농부의 꽃'은 컬리의 가치가 듬뿍 담아내 많은 사람에게 사랑 받을 수 있는 상품이 되었습니다.


출처 : 제이니 Janey

👀 마켓컬리 꽃 배송 후기 모음.

😁 신선,저렴,이쁨

후기가 너무 좋아서 구매해볼까 하던 중 길가다 튤립을 팔기에 물어봤더니 컬리보다 비쌌음. 꽃도 컬리가 더 이뻣음. 그래서 바루 주문. 근데...진짜 이쁨.신선함.기분좋음

😁 싱싱하고 예뻐요

코로나로 집에 있다 보니 집에 꽃이라도 두면 기분이 좋을것 같아 샀어요! 아주 싱싱했어요!

😅 튤립이 많이 휘어졌어요

튤립 10송이를 주문했는데 거의 90도 각도로 휘어 있어서 실망했는데, 6~7시간 이상 물에 담궈두니 많이 펴져있었습니다. 받으시면 최대한 빨리 꺼내서 꽃병에 꽂아주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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