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하맨숀 서른 번째 이야기 '더 워크'입니다.

토스는 간편한 송금 서비스를 시작으로 간편 결제, 신용 관리, 보험, 투자 등으로 범위를 넓히며 대한민국 금융 서비스를 바꿔 나가고 있어요. 어떻게 이런 일을 펼칠 수 있었을까요? 해답은 토스가 최근 유튜브 공식 채널에 업로드한  콘텐츠 'the work'를 통해 확인할 수 있었어요. 'the work'는 하나의 영상에 임직원 한 명씩 나와 토스는 어떻게 일하고, 그들이 가지는 일에 대한 가치관에 대해 이야기를 하는데요. 한 영상당 3~4분 길이로 짧지만 많은 영감과 자극을 받을 수 있었어요.


😎 내가 최고 의사결정자야!

토스에서 리더는 어떤 역할일까요? 토스에서 리더는 일방적으로 무언가를 지시하지 않아요. 또한 구성원이 리더에게 물어보고 일을 실행하지 않고요. 각 구성원 스스로가 리더처럼 의사결정을 하고 실행을 한다고 해요. 리더는 불가능해 보이고, '이게 가능할까?' 싶은 목표를 각 팀원이 리더답게 의사결정을 하고, 실행에 옮길 수 있도록 하는 조력자의 역할을 하면서 구성원 모두가 성장하고, 결국은 토스의 성장으로 이어지도록 하고 있어요.


🗑 일을 방해하는 요소를 없애라

토스에는 '콜라보 런치'라는 것이 있어요. 모르는 사람들끼리 모여 식사를 하는 문화인데요. 여기서 다양한 주제가 던져지게 되는데, 그 중 "회사에 어떤 복리 후생이 있었으면 좋겠어?"라는 주제가 있었어요. 직원들이 집을 구하기 너무 힘드니 회사에서 도움을 줬으면 좋겠다는 의견이 나오자 무이자 1억 대출이라는 복리후생이 생기게 되었죠. 이 밖에도 사내 카페, 편의점, 미용실 등이 생겨났는데요. 토스는 일하는데 방해가 되는 요소가 있다면 아무리 사소한 것이라도 과감하게 복리후생으로 만들어 일에 몰두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냈어요.


😲 동일한 보상, 재밌는 일, 성장

직장에서 돈을 많이 벌기 위해서는 윗사람한테 잘 보이거나, 돈을 잘 버는 부서로 가서 일을 해야 할 텐데, 토스는 모든 팀원에게 동일한 보상을 지급해요. 6개월에 한 번씩 목표를 정하고, 달성하면 인센티브를 10%, 초과 달성은 20% 크게 달성한다면 100%를 지급하는데요. 만약 목표를 달성하지 못했더라도 모두가 5%를 받게 돼요. 이런 제도를 통해 팀원들이 온전히 해당 목표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지는 것이죠. 여기에 더해 일을 좋아하고, 즐기는 적극적인 사람들이 팀플레이를 하며 성장하려는 자세를 갖기 때문에 통 큰 복지에도 불구하고, 시스템이 무너지지 않았다고 해요.


👊 일에서 어떻게 동기를 얻으세요?

입주민 여러분은 일에서 어떻게 동기를 얻고 계시는가요? 혹시 동기를 느낄 수 없어 지루하게 꾸역꾸역 일하고 계시진 않으신가요. 일을 할 땐 동기가 참 중요한 것 같아요. 동기 없이 일하다 보면 어느 순간엔 내가 생각 없이 일하는 기계 같다는 느낌이 들게 되면서, 우울감에 빠질 수도 있기 때문이에요. 토스는 자신이 이 일을 했을 때 세상을 어떻게 바꿀 수 있을지 비전을 직접 세팅하고, 팀을 이끌며 스스로 창업자의 역할을 해요. 여기서 자신이 이 일을 왜 해야 하는지에 대한 공감을 하게 되면서 일에 대한 동기가 생기게 되고, 이를 통해 만들어낸 결과물에 대한 성취감이 크다고 해요.


🧗‍♀️ 도전하고 계시는가요?

도전해보지 않았던 사람은 없을거예요. 그게 크든 작든 도전이라는 자체가 위대하다고 생각하는데요. 도전이라는 과정에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기 때문이에요. 토스에서는 도전은 성공을 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이라는 마인드가 심겨 있어요. 실패하면서 유효한 학습들이 생기고, 그다음에 도전을 할 때 밑바탕이 되고, 결국에는 그걸 통해서 성공을 할 수 있게 된다고 말합니다. 여러분도 지금 마음에 묵혀 두었던 도전을 해보세요! 작은 도전이 쌓여 큰 성공으로 이끌어줄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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