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하맨숀 서른여섯 번째 이야기 'PT'입니다.

입주민 여러분은 옷을 구매하실 때 어떤 플랫폼을 이용하고 계시는가요? 네이버, 무신사, 29CM, 지그재그, 에이블리, W컨셉 등 다양한 플랫폼이 있을 텐데요. 오늘은 이 중 미디어커머스 기업으로 지속적인 성장을 하고 있는 29CM의 콘텐츠 '29CM PT'를 소개할게요.

'29CM PT'는 2013년부터 29CM가 계속해서 발행한 온라인 프레젠테이션 콘텐츠인데요. 브랜드나 상품이 가진 히스토리와 가치를 담은 스토리텔링, 재치 있는 카피, 브랜드의 매력이 잘 드러나는 디자인과 사진 그리고 영상을 페이지에 담아내요.


😆 이야기가 소비를 더 더 풍요롭게

물건을 살 때 어떤 기준으로 구매하시나요? 가격이나 성능을 따질 때도 있고, 디자인을 따질 때도 있고, 인플루언서가 쓰는 물건을 무작정 따라 살 때도 있을 텐데요. 무엇보다 소비를 더 풍요롭게 만드는 것은 이야기라고 할 수 있어요. 브랜드나 제품이 가진 특별한 이야기에 빠져들어 나도 모르게 구매 욕구가 끓어 올라 지갑을 열 때가 있을 건데요. 29CM는 PT 채널에 이 이야기를 통해 브랜드,제품을 더 풍성하게 만들어줌으로써 사람들에게 소비를 더 풍요롭게 만들어줘요.


👛 지갑이 열린다. 열려

어떤 물건이 필요해서 검색으로 찾아 구매하는 경우도 있지만, 아무 생각 없이 콘텐츠를 보다가 좋은 물건이라는 생각이 들어 구매할 때가 있을 거예요. 이 경우에는 콘텐츠가 큰 힘을 발휘한다고 볼 수 있는데요. '29CM PT'를 통해 이 점을 느낄 수 있었어요. 이쁘게 잘 포장한 PT를 보고 있으니 브랜드, 제품에 대한 애착이 생기게 되더라고요. 그러면서 지갑을 그 자리에서 바로 열기도 하고, PT를 통해 느꼈던 애착을 통해 나중에 선택의 순간이 오면 그때 지갑을 열게 되기도 하고요.


✒ 이런 카피 어떻게 썼지?

'29CM PT'가 펼치는 이야기들 속에는 배울 게 많았어요. 그 중 29CM 특유의 차분하고 위트 있는 카피들이 PT 채널 곳곳에 이쁘게 담겨 있는데요. 어떻게 하면 이런 카피를 쓰는지 궁금해서 찾아봤는데, 가진 책의 목차를 활용한다고 하더라고요. 목차의 소제목이 글 내용의 포인트를 딱 집어서 요약해놓은 거라 이런 것들을 참고하면 괜찮은 카피를 쓸 수 있다고 해요. 카피 때문에 머리를 싸매고 계신다면 한 번 써먹어 보세요!


👀 관리소장이 재밌게 본 29CM의 '삼립호빵 PT'

'삼립호빵 PT'는 가장 재밌게 본 PT였는데요. 삼립호빵과 의류 브랜드 하이드아웃이 콜라보해 굿즈를 만들어 판매하는 프로모션이었어요. 호빵을 떠올리게 하는 쿠션,모자,플리스,머플러,버킷햇을 출시해 모든 판매 수익금을 '빅이슈 코리아'에 기부를 한다고 했어요. 이 점이 호빵의 따뜻한 이미지와 연결되었고, 이쁘고 감성적으로 표현한 호빵 이미지로 인해 머릿속에 삼립호빵에 대한 애착이 생기게 됐어요. 실제로 PT를 본 뒤로 호빵을 자주 사 먹었답니다! 호빵을 볼 때마다 PT에서의 감성적이고, 따뜻한 이미지들이 떠올랐기 때문이기도 한 것 같아요!


👍 미션 : 가이드 투 베러 쵸이스!

'Guide to Better Choice'은 29CM의 미션이에요. 사람들이 더 나은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추구한다고 볼 수 있는데요. PT 채널을 통해서 이 점을 엿볼 수 있었어요. 사람들이 물건을 고를 때 가격이나 디자인이 괜찮은지, 나에게 정말 필요한 게 맞는지, 브랜드가 옳지 못한 행동을 한 것은 아닌지 등 머릿속에는 많은 생각의 기준이 쌓여 구매를 하게 될 텐데, 이때 29CM는 콘텐츠를 통해 잠재적인 영감을 주어 좋은 선택을 할 수 있게 도와주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어요. 앞으로도 쇼핑에서 좋은 소비를 할 수 있게 가이드가 되어줄 29CM의 콘텐츠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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