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하맨숀 마흔두 번째 이야기 '서핏'입니다.

서핏은 지식 콘텐츠를 아주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웹서비스에요. 매일 성장하는 사람들을 위한 커리어 플랫폼을 추구하고 있는데요. 디자이너, 개발자, 마케터 등 IT 업계에 몸담으며 열 일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직무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콘텐츠를 큐레이션 해줍니다. 그리고 다양한 직무의 사람들에 대한 정보와 채용 공고까지 제공하고 있답니다.


📦 이곳저곳에 있는 콘텐츠를 한 곳에!

저는 개인 블로그나 브런치 같은 매체에서 마케팅 콘텐츠를 자주 보는데요. 업무에 직접 도움이 되고, 다른 사람들의 생각을 엿보며 인사이트를 얻어 성장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런데 이곳저곳 돌아다니며 좋은 콘텐츠는 즐겨찾기 해 놓거나 노션에 저장하는 게 너무 귀찮고 번거로웠어요. 서핏은 이런 저에게 꿀 같은 서비스였어요. 어디 다른 곳에 돌아다니지 않고도 편하게 취향에 맞는 콘텐츠를 즐길 수 있으니까요. 마치 대형 마트, 백화점에 와 있는 느낌이랄까요?


👀 새 탭으로 바로 보자!

여러분은 어떤 브라우저를 쓰시나요? 보통 크롬, 웨일, 엣지 이 정도를 쓰실 거 같은데요. 전 크롬을 쓰기 때문에 새 탭을 열 때 항상 구글 페이지가 나왔었어요. 그런데 이제 구글 웹 스토어에서 서핏 확장 앱(웨일,엣지 버전도 있어요)을 다운로드해 쓰기 때문에 새 탭만 딱 누르면 서핏이 짜잔 하고 등장한답니다. 이전에는 "아! 직무 콘텐츠 좀 볼까?" 하고 마음을 먹어야 콘텐츠를 봤는데요. 새 탭만 누르면 나오는 서핏으로 인해 노력하지 않아도 무의식적으로 콘텐츠를 보게 만들어줘요. 귀차니즘이 심한 저에게 직무 관련 콘텐츠를 계속 떠먹여 주는 소중한 서비스랍니다.(전 떠먹여 주는 서비스를 굉장히 좋아합니다!!)


👨🏽‍🤝‍👨🏼 디렉토리 공간이 있어요.

디렉토리 공간은 디자이너를 비롯한 개발자, 기획자, 마케터 등이 자신을 소개하며 포트폴리오를 공개하는 곳이에요. 서핏은 다양한 직무의 사람들이 서로 영감을 받고 소통하며 더 나은 문화를 만들어가는 목적을 갖고서 만들었다고 해요. 다만 아직은 디자인 분야만 오픈된 상태인데요. 입주민 분들 중 디자이너가 계시다면 먼저 등록해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추후 개발, 기획, 마케팅, 스타트업 부문이 차근차근 오픈될 예정인 것 같아요.


🐣 앞으로도 기대 만땅

2019년 6월에 디자이너 서비스로 출발해 개발, 기획, 마케팅, 스타트업 부문까지 콘텐츠 범위를 넓혀왔는데요. 지금은 매일 5,000개의 기업에서 2만 명이 사용하고, 월간 페이지뷰가 180만을 넘는 서비스로 성장했어요. 선별된 1,000개 채널을 통해 고르고 골라진 양질의 콘텐츠가 시간이 지날 수록 차곡차곡 쌓이면서 더욱 유용한 서비스로 거듭날 수 있을 것 같아요!


💡 번외 서비스 추천!

아! 그리고 이건 서핏을 보다가 발견한 '쿠킹파킹'이라는 서비스인데요. 콘텐츠를 보다가 "이거 내용 넘 좋은데?" 싶은 것들을 클릭 한 번으로 한곳에 이쁘장하게 저장할 수 있는 서비스에요. 정리가 귀찮은 사람들에겐 안성맞춤이랍니다. 아직 사전예약 중이긴 하지만 유용한 서비스인 것 같아서 추천해드려요!(광고 아닙니닷) 서비스가 출시되면 제일 먼저 써보고 정말 좋다면 소식지로 발행해 보도록 할게요.




📰 이번 소식지는 어떠셨나요? 

더 좋은 소식지를 만들 수 있도록 입주민 여러분의 의견을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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