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나이키 Play New

📌 은하맨숀 쉰 번째 이야기 '나이키 Play New'입니다.

스포츠 하면 바로 떠오르는 것들이 있는데요. 우승, 경쟁, 승패와 같은 것들이 제일 먼저 머릿속에 떠올라요. 하지만 나이키는 이러한 인식을 깨고 스포츠에 대한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기 위해 'Play New'라는 나이키의 새로운 브랜드 캠페인을 시작하며 젊은 세대에게 많은 공감을 받고 있어요.


🕺🏻 새로운 것에 대한 두려움을 버리고 시도하자!

보통의 스포츠 광고들은 이 제품을 통해 뛰어난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다! 식의 광고 메시지를 던지는데요. 나이키는 달랐어요. 영상의 처음부터 끝까지 넘어지고, 헛스윙하고, 제대로 맞추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줬는데요. 새로운 것에 대한 실패를 두려워 하지 말고, 해보지 않았던 것을 도전하라는 메시지를 던졌어요. 저도 새로운 것에 꽤 두려움이 많은 편인데 이 광고를 보면서 "이제 새로운 것이 전혀 두렵지 않다!" 정도는 아니지만, 나중에 후회할 바에 "두려워도 해봐야겠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됐어요. (이렇게 광고에 홀리게 되면서 결국 나이키 제품을 구매하게 되겠죠..😱)


🔥 한국 스포츠 문화에 던진 사이다 메시지

한국 스포츠에는 특유의 군기 문화가 잡혀있어요. 군기를 잡아야 긴장을 하게 되고, 그러면 실수도하지 않고 실력도도 더 잘 나올 수있을 거라는 생각 때문일까요? 나이키는 'PlayNew' 캠페인의의 'A New Day' 영상을 통해 폭언 폭행 사건에 대해 용기 있게 목소리를 낸 심석희 선수를 등장키며, 이런 한국 스포츠 문화를 세게 꼬집었어요. 영상 전반부에 폭언을 당하고, 기합을 받고, 머리를 강제로 잘리는 한국의 전형적인 모습에서 후반부에는 스포츠를 즐기는 모습으로 반전시키며, 이제 악습에서 벗어나 "스포츠를 즐기자, 새로운 미래를 만들자"는 사이다 같은 메시지를 던졌는데, 개인적으로 최근 몇년간 본 광고 중 가장 큰 감명을 받은 것 같아요!


🌏 일본에서 외치는 Play New

일본의 'Play New' 캠페인은 어떤 모습일까요? 나이키는 일본의 인종차별에데 대한 메시지를 담은 영상을 시작으로 최근 성차별 관련 메시지를 던진 'Play New' 영상을 공개했어요. 남성 중심의 스포츠인 스모에서 고군분투하는 여성 선수와 더불어 다양한 여성 스포츠 선수들이 등장했어요. 일본의 남성 중심문화에 대해 비판을 하는 동시에 여성도 뭐든지 할 수 있기에 뭐든지 될 수 있다는 것을 표현하며, 새로운 도전을 하라는 메시지를 전해주었는데요. 각 나라의 사회적 문제에 맞춰 결국은 나이키의 큰 메시지를 전달해주는 모습에 감탄하지 않을 수 없었답니다!


🏋️‍♂️ 진심이 느껴지는 나이키다움

나이키의 캠페인을 보면 항상 진심이 느껴진다고 생각했는데요. 그저 인기 있는 모델이 등장하지 않고, 사회적으로 문제가 불거졌던 사건의 인물들이 등장해서 나이키가 말하고자 하는 메시지에 진심이 담기게 됐고, 그렇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공감을 하게 되면서 나이키가 전개하는 캠페인들이 성공할 수 있었어요. 앞으로도 사회적 메시지에 대한 진심과 나이키 특유의 도전 정신이 잘 담긴 캠페인들이 계속되는 한 나이키는 쭉 사랑받는 브랜드로 남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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