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쿠키파킹

📌 은하맨숀 쉰여섯 번째 이야기 '쿠키파킹'입니다.

요즘은 뉴스레터, 블로그, 유튜브, 인스타 등으로 쉽게 좋은 콘텐츠를 접할 수 있어요. 그래서 저도 매일 각종 매체를 통해서 쉽고 편하게 콘텐츠를 즐기고 있는데요. 여기서 제게 하나의 문제가 있어요. 바로 정리의 문제죠. 필요할 때 좋았던 콘텐츠를 쉽게 꺼내 보고 싶은데, 도무지 아카이빙이 잘 안 되었어요. 어떨 때는 크롬의 북마크에 어떨 때는 노션에 페이지를 만들어서.. 어떨 때는 카톡 나와의 채팅 혹은 메모 앱을 통해서요. 이러다 보니 정보들이 분산되고, 필요할 때 찾기가 너무 어려웠는데요. 그러던 중 콘텐츠를 쉽게 저장할 수 있는 쿠키파킹이라는 서비스를 발견하게 됐답니다.


🚀 톡하고 클릭하면 쓱하고 저장

전 복잡한 것을 어마어마하게 싫어해요. 뭐든 간단하고 단순한 것을 좋아해요. 쿠키파킹은 그런 점에서 제 맘에 쏙 들었는데요. 크롬에서 '+'버튼을 통해 새탭만 열면 내가 최근에 저장한 콘텐츠 목록이 촤라락 나오기 때문에 나중에 봐야지 했던 것들을 까먹지 않고 볼 수 있고요. 확장프로그램 버튼으로 톡하고 클릭하면 콘텐츠를 내가 원하는 카테고리에 쓱 저장할 수 있답니다. 정말 심플하지만 강력한 서비스라는 생각이 듭니다!


💾 공유하자. 나만의 콘텐츠 플레이리스트

내가 정성스럽게 쌓아 올린 콘텐츠들을 나만 알기엔.. 아까울 때가 있을 건데요. 유튜브에서 내 재생목록을 남들에게 공개할 수 있듯이 쿠키파킹엔 모아 놓은 콘텐츠를 공유할 수 있는 기능이 있어요. '디렉토리 링크'만 쓱 복사해서 공유하고 싶은 사람에게 전달해 주면 끝! 해당 링크만 있으면 누구든 내가 모은 콘텐츠를 손쉽게 즐길 수 있답니다.




🤍 이뻐야 더 쓰고 싶어지는 법

이쁜 것을 싫어하는 사람이 있을까요! 뭐든 이뻐야 자주 사용하고 보게 되는 게 사람의 심리일 텐데요. 그런 면에서 쿠키파킹의 UI는 너무나도 이쁘기 때문에 자주 사용하고 싶어져요. 노션에 콘텐츠를 모았을 때는 제목만 줄줄줄 나열되어 있어서 보기가 힘들었는데요. 쿠키파킹은 모든 콘텐츠 링크들이 썸네일을 동글동글하고 이쁘게 만들어 저장시켜주기 때문에 눈이 너무나도 편안하답니다!


📚 가져봐요. 나만의 서재

나만의 서재를 갖는 것은 너무 멋진 일이죠! 쿠키파킹은 그런 욕구를 충전시켜준답니다. 내가 정말 좋다고 생각하는 콘텐츠들만 직접 모으고 모아 아카이빙을 하고, 나만의 카테고리로 이쁘게 묶인 것들이 나열된 것을 보면 서재가 따로 없답니다. 잘 나열된 콘텐츠들은 필요할 때마다 요긴하게 꺼내 쓸 수 있을 거예요. 하지만 카테고리를 정말 잘 정리해야 나중에 보기가 쉬울 거에요. 좋은 도구도 잘 써야 빛을 발하는 법이잖아요! 다들 잘 활용해서 요긴하게 쓰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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