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하맨숀 예순세 번째 이야기 '굿락'입니다.

굿락은 2016년에 삼성에서 선보인 갤럭시 스마트폰 커스텀 어플리케이션인데요. 굿락이라는 어플내에 잠금화면, 상태바, 키보드 등 다양한 곳을 자신의 취향이나 사용환경에 맞춰 UI를 변경할 수 있게 해주는 어플들이 모여있는 형식이에요. 기존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하면 아이폰에 비해 정돈이 안된 느낌이 컸는데 굿락을 통해 어느 정도 깔끔한 인터페이스를 유지할 수 있어요. 저도 스마트폰 바꾸면 제일 먼저 굿락부터 까는데요. 모르는 사람은 있어도 한번 경험해보면 다시는 예전으로 돌아갈 수 없는 강력한 무료 어플이에요.


🧹 깔끔해서 보기 좋다.

저는 카톡에 있는 빨간점, 단톡방의 메시지, 메일함의 메일들처럼 뭔가 지저분하게 쌓여있는걸 못 보는 성격인데요. 갤럭시 상단바의 통신사 마크와 HD 보이스, 블루투스, 5G 같은 표시들이 너무 신경 쓰이는 거 있죠? 비단 저만의 걱정이 아니었는지 굿락에서는 'QuickStar'라는 기능으로 상단바를 커스텀할 수 있게 해줬어요. 덕분에 저는 깔끔한 상단바를 유지할 수 있었답니다. 딱 필요한 것만 보여주는 상단바, 보기만 해도 마음이 편해지는 것 같아요.


👀 메시지 미리보기 가능합니다.

제가 굿락에서 두 번째로 잘 쓰고 있는 기능은 'NotiStar'라는 기능인데요. 이 어플을 통해서 지금까지 수신한 많은 알림을 정해둔 필터에 따라 분류하거나 원하는 메시지를 검색도 가능해요. 가장 핵심적이라는 기능이라고 생각하는 건 문자나 카카오톡 같은 메시지를 읽지 않고도 확인이 가능하다는 점이에요. 갤럭시를 쓰면서 아이폰 가장 부러웠던 기능 중 하나가 알림센터로 카톡 확인하는 거였는데 노티스타를 통해 비슷한 느낌으로 알림을 관리 할 수 있어서 아주 만족하면서 쓰고 있어요!


🧩 이게 다가 아니다.

굿락은 앞서 말했듯 'QuickStar, NotiStar' 외에도 커스텀을 도와주는 다양한 어플들이 모여있는데요. 저는 'LockStar'로는 잠금화면을 꾸미고 'Home Up'으로는 멀티테스킹 창을 바꿔서 쓰고 있어요. 굿락 말고도 패밀리 어플로 'One Hand Operation+' 어플도 진짜 꿀 어플인데요. 이 어플을 사용하면 아이폰처럼 갤럭시에서도 양쪽 측면에 제스처를 사용할 수 있어요. 뒤로가기뿐만 아니라 다양한 기능을 커스텀할 수 있어 저는 화면 끄기 화면 캡쳐를 제스처로 등록해서 진짜 편하게 사용하고 있어요.


🔋 One more thing...

굿락말고도 삼성에서 갤럭시 사용자들을 위해 만든 어플중에 'Good Guardians'라는 어플이 있는데요. 굿락은 UI 커스텀에 초점을 맞춘 어플이라면 굿가디언즈는 스마트폰 관리에 초점을 맞춘 어플이에요. 이 어플을 통해 파일, 배터리, 메모리를 관리할 수 있어요. 저도 업데이트 후에 주기적으로 앱 부스터 기능을 사용하고 있긴 한데 체감은 안 되지만 좋아지는 거 맞겠죠..? 오늘 소개한 두 가지 어플은 모두 갤럭시 스토어에서 다운할 수 있고 광고 아닙니다! (다들 한 번만 써보세요.. 진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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